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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예술과학대, 용인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 ‘2024 지역복지 아카데미 사업’ 최종 선정

기사승인 2024.06.24  16: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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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예술과학대학교(총장 최성식)은 지난 6월 11일, 용인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는 ‘2024 지역복지 아카데미 운영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사업운영을 위한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사업은 용인 관내의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주민 주도성 강화 및 역량강화를 위해, 38개 협의체의 위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주민 조직화, 인권 및 성인지 교육, 의제 발굴 및 선정, 복지정책 등에 대한 교육을 제공하고자 수탁 대학을 공개 모집하였으며, 서류심사 및 사업 운영 계획 발표를 통해 최종 용인예술과학대학교가 선정되었다.

용인예술과학대학교는 해당 사업의 선정으로 사업비 2천 3백만원의 재정지원을 받게 되며, 사업 운영은 금년 7월부터 11월까지 총 5개월간 용인예술과학대학교 기업협업센터의 RCC(지역협업센터) 프로그램으로 사회복지과에서 맡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 복지대상자와의 커뮤니케이션 기술 교육 △ 리더십 교육(회의 진행 기술, 주민 참여 촉진, 민주적 의견수렴) △ 복지사업 계획과 평가 및 보고서 작성 교육 △ 복지 의제 발굴 및 해결 계획 수립 교육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업이 마무리되는 11월 합동 졸업식을 통해 교육과정별 결과 및 성과에 대하여 공유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경진 기업협업센터장(사회복지과 교수)은 “복지환경 및 정책의 빠른 변화에 따라 주민주도 지역맞춤형 복지프로그램 및 실행 능력 강화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다. 대학 교수진들과 학생 등 여러 자원을 활용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뉴스편집국 temp@temp.com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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