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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건축행정 평가서 우수기관 선정

기사승인 2019.11.26  11: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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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초자치단체 부문 건축행정 분야 우수성 인정...국토교통부 장관상 수상

용인시는 정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건축행정 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정부가 광역 및 기초단체에 대해 건축허가 적법 처리를 비롯한 건축행정 건실화 정도를 지도·점검하기 위해 지난 1999년부터 매년 시행하는 평가에 따른 것이다.

용인시는 이번 평가에서 건축행정 절차의 합리성, 시공·철거의 안전성 및 효율성, 유지관리 적절성, 건축행정 전문성, 건축행정 개선 노력도 등 5개 항목 14개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건축허가 대상인 오피스텔과 주상복합의 부실시공을 방지하기 위한 사전 검토 제도를 도입한 것이 우수 정책으로 평가돼 경기도 내 기초단체 중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앞서 시는 지난 2016년에도 국토교통부 건축행정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된 바 있다. 또 지난 2015년부터 4년 연속 경기도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건축행정 분야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우리 시가 정부의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건축행정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편리하고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는 건축행정이 이뤄지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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