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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동, 효자병원서 저소득 가정에 연탄 1천장 전달

기사승인 2019.12.03  13: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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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스 구명석 기자] 용인시 기흥구 상하동은 지난달 30일 효자병원서 관내 저소득 가정 1가구에 연탄 1천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효자병원 봉사단체 효자손 봉사단원 20명은 십시일반 마련한 성금으로 연탄을 구입해 난방에 취약한 저소득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도록 직접 각 가정까지 연탄을 날랐다.
 
이번 연탄나눔 행사엔 봉사단원의 자녀들까지 동참하며 훈훈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동 관계자는 “효자손 봉사단이 어려운 이웃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도록 연탄을 나눠줘 감사하며 추운 날씨에 피해를 입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상하동 소재 효자병원 직원들로 구성된 효자손 봉사단은 매년 바자회 수익금을 기부하거나 관내 저소득 어르신의 주거환경을 개선해주는 봉사를 펼치고 있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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