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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효상 전 용인시 축구협회장, 용인시체육회장 선거에 출마

기사승인 2019.12.26  16: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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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과 소신으로 앞서가는 스포츠복지 도시를 만들겠다”

용인시 체육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보장하기 위해 정부가 시행하는 첫 민선 체육회장 후보에 조효상 전 용인시축구협회장이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조효상 후보는 26일 용인시청 3층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100세 시대 국민복지의 핵심으로 자리잡고 있는 스포츠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조 후보는 “100세 시대 국민복지의 핵심으로 자리 잡고 있는 스포츠의 필요성과 용인시의 미흡한 스포츠환 경을 동호인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용인시 체육발전을 위해 온 열정을 쏟겠다”며 "시의 미흡한 스포츠환경을 선배 체육 동호인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용인시체육발전에 대한 본인의 열정과 소신으로 앞서가는 스포츠복지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특히 "체육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보장하기 위해 민선체육회장선거에 출마를 결심했다. 전문체육, 학교체육을 한 단계 높은 수준으로 향상시켜 타시와 비교되지 않도록 하겠다"며 “또한 체육의 변화와 혁신의 전문체육으로 만들기 위해 체육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충북 제천 출신의 조 후보는 ㈜대지정공 회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용인시 축구센터 회장, 대한축구협회 K3리그 용인시민축구단 구단주, 경기도축구연합회장을 역임했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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