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경기동부보훈지청, 기흥구청과 함께 4․19혁명 60주년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 실시

기사승인 2020.11.19  17:06:35

공유
default_news_ad2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 (사진제공 - 용인시)

경기동부보훈지청과 기흥구청은 오늘(19일) 이재영 4·19혁명공로자회 경기지부장 자택을 함께 방문하여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리고 국가를 위한 헌신에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명패를 달아드린 이재영 4·19혁명공로자회 경기지부장은 4.19혁명 당시 여고 2학년으로 쏟아지는 총탄에도 굴하지 않고, 광화문 네거리 시위 현장에서 선두에 나서서 구호를 외치는 등 불의에 맞서 항거하였다.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0년 국가보훈처로부터 건국포장을 수훈받았다.


김장훈 경기동부보훈지청장은 “4.19혁명 6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민주헌정질서의 위기 상황 속에서 여성 고등학생이었던 이재영 지부장님께서 보여주셨던 용기와 헌신을 통해 4.19정신이 다시 한 번 기억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통해 나라를 위해 희생과 헌신하신 분들이 국민으로부터 예우 받는 분위기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문재인 대통령이 2018년 6월 현충일 추념사를 통해 국가유공자를 존경하는 마음을 이웃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통일된 ‘국가유공자 명패’ 사업을 지시한 후 본격화됐다. 올해에도 정부 기관장, 지방자치단체장과 함께 학생·군인 등 일반 국민도 참여하여 일상 속에서 국가유공자를 예우하고 존경하는 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d_ad5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ad4
default_nd_ad3

최신기사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