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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용인시태권도협회 회장에 오상운 후보 당선

기사승인 2021.02.25  17:2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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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태권도협회 선거관리위원장(곽택용, 용인대교수, 우측)로부터 당선증을 받는 오상운 신임 회장(좌측)

용인시태권도협회 회장에 오상운 후보가 당선됐다.

25일 용인시 체육관에서 개최된 용인시태권도협회 회장 선거에서 16표를 획득한 오상운 후보가 박윤호(12표) 후보를 꺾고 회장에 올랐다.

오 당선인은 태권도 공인 8단, 공인심판 1급으로 25년간 태권도장을 경영했으며 2008년 제10회 세계대학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국가대표 총감독을 역임했다.

또한 2007년 세계태권도 한마당대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등의 태권도 경력과 제7~8대 수원시 의회 의원, 수원여자대학교 겸임교수, 수원시 체육회 부회장을 하는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고 있다.

오 회장은 선거공약으로 ▲코로나19 종식할 때까지 국기원 승ㆍ품단 심사 응시 체육관에 한해 심사비 연말 정산 후 일정 금액을 체육관에 환불 및 회장 활동비 전액 기부, ▲엘리트 우수 선수 육성 위해 초ㆍ중ㆍ고ㆍ대ㆍ실업팀으로 연계하는 체계적인 지원과 우수 팀 육성 및 우수지도자 양성 지원체계 확충 ▲용인시 태권도 시범단 창단을 통해 지역 태권도 활성화 등 다양한 선거공약을 밝힌 바 있다.

또한 “경기인 출신으로 25년간의 도장 운영 경험과 지방의회 의정활동을 비롯해 풍부한 사회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의 일선 체육관 활성화에 힘쓰겠다”면서 “회원 여러분들의 권익과 복지를 위해 강압에서 소통으로, 지시에서 협력으로, 복종에서 봉사로, 선ㆍ후배에서 서로 존중하는 새로운 방식의 민주적인 용인시 태권도협회를 만들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박재호 기자 insky115@naver.com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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