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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근현대사미술관 담다, 김경원 작가 초대전

기사승인 2024.05.08  21: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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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의 향기' 주제로 5월2~19일 전시

인에 위치한 근현대사미술관담다(관장 정정숙)는 김경원 작가의 초대전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자연의 향기'를 주제로 5월 2일부터 19일까지 미술관 2층에서 전시한다.

김경원 작가는 이번 전시에 대해 "그림을 그리는 과정은 나 자신을 오롯이 발견해 가는 설레임의 여정이며, 그 여정의 길목에서 내 안의 작품을 마주하며 위안을 받았던 것처럼 내 그림을 보는 사람들이 가슴 깊이 숨어 있는 '마음의 집' 같은 자연의 향기 안에 젖어 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작가의 작품속에는 꽃잎,새,나무,의자 등이 등장한다. 꽃잎은 영혼의 정원이며, 새들은 웅크린 내면의 나를 깨우고 품어주는 영혼이며, 의자는 가장 아름다운 시절을 초대하는 동시에 달콤한 휴식같은 여유에 대한 간절한 그리움을 표현한다.

전시를 준비한 정정숙 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영혼의 허기와 물질의 허함에 지쳐있는 사람들에게 작품을 관람하면서 채움의 시간과 따뜻한 치유의 여정이 되길 소망한다"며 많은 관람을 권유하고 있다.

관람시간 : 10:00~18:00
휴무 : 매주 월요일
문의 : 031-283-7222
주소: 용인시 기흥구 강남동로140번길1-6

이희찬 기자 hcl_0117@naver.com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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