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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처인구, 2025년 생활체육 프로그램 개강

기사승인 2025.04.04  08: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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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체조부터 유소년 스포츠까지… 6월까지 무료 운영

   
▲ 용인특례시 처인구, 2025년 생활체육 프로그램 개강
[용인뉴스]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오는 4일부터 관내 주민을 위한 ‘2025년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6월까지 상반기 운영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수지구는 구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구는 청소년수련관, 경안천 체육공원, 역북문화공원 등 관내 9개 장소에서 총 6개 종목, 14개 강좌를 운영한다.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생활체조 강좌는 지난 3월 4일부터 청소년수련관 옆 농구장과 경안천 체육공원에서 시작해 별도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어린이를 위한 유소년 프로그램은 △음악줄넘기 △인라인스케이트 △풋살 △농구 등 4개 종목이고 유림동 다목적구장 등에서 초급반·중급반 각 20명씩 모집해 4일부터 수업을 시작한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8월 중 수강생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며 모든 강좌는 무료로 운영된다.

처인구 관계자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은 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건강한 여가 활동으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시민이 체육활동을 통해 활력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용인뉴스편집국 temp@temp.com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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