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려동물 건강과 복지를 위한 새로운 협력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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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예술과학대학교(총장 최성식) 반려동물보건과는 2025년 4월 2일 오후 1시, 반려동물 보조기 전문 기업 워크앤런(대표 이철)과 반려동물 건강 및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반려동물 보조기 개발을 위한 기술 연구뿐만 아니라, 반려동물 보건 및 산업 분야의 교육과 훈련 프로그램에서도 협력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반려동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반려동물 보건 및 산업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워크앤런 이철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반려동물 보조기 기술 발전을 도모하고, 더 많은 반려동물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기여하고자 한다”며 “용인예술과학대학교와의 협력이 양 기관 모두에게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예술과학대학교 반려동물보건과 교수진은 이번 협약을 통해 최신 반려동물 보조기술 및 실습 교육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으며, 학문적 성과를 높이기 위한 공동 연구도 활발히 진행할 계획이다.
손향미 교수(반려동물보건과)는 “워크앤런과의 협력은 학문적 발전뿐만 아니라 실무 교육에서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익히고, 반려동물 건강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워크앤런은 반려동물 재활 및 건강 관리를 위한 휠체어, 무릎·발목보조기, 의족, 척추보조기 등 다양한 보조기를 개발·제공하는 기업이다.
용인예술과학대학교 반려동물보건과(3년제)는 반려동물 보건, 훈련·미용, 반려융합산업 분야의 전문 교육을 통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을 기반으로 한 산학 협력을 통해 실무 중심 교육의 내실을 다지고 있다.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양 기관은 공동 연구, 학술 세미나,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협력 활동을 통해 반려동물 건강과 복지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용인뉴스편집국 temp@tem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