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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꽃길염원프로젝트 ‘꽃보다 중3’

기사승인 2019.12.02  14: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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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진로체험지원센터에서는 지난 11월 29일을 시작으로 12월 6일까지 총4회 로 진행되는 꽃길염원프로젝트 ‘꽃보다 중3’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중학교 3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1부에는 10개의 직업부스체험을 통해 진로 탐색·설계의 장을 제공하고 2부에는 다양한 문화공연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 및 건전문화 활동의 장을 제공하고자 한다.

꽃길염원프로젝트 ‘꽃보다 중3’ 은 3년간의 중학교 학업을 위로하고 고등학교에 진학해서 꽃길만 걸었으면 하는 바램을 담아 계획된 프로그램으로 직접 학교 체육관으로 찾아가 총 4개 학교에서 진행 된다.

1부에는 2시간동안 플로리스트 및 VR전문가 등 10개의 직업체험부스를 통해 관심있는 직업체험을 실시하고 2부에서는 1시간동안 트릭가이즈 의 마술사와 함께하는 진로특강 공연과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청소년문화의집에서 동아리 활동을 하던 유니파이, ART IS 공연팀 이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비보이 댄스공연을 선보인다.

박재호 기자 insky115@naver.com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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