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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덕영고, 경기도교육청 레인보우메이커 학교 선정

기사승인 2020.01.13  13: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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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커 교육을 통한 특성화고 교육과정의 프로젝트형 수업모델 실천

용인 덕영고, 경기도교육청 레인보우메이커 학교 선정(사진제공-용인 덕영고)

[용인뉴스 구명석 기자] 용인교육지원청 덕영고등학교가 경기도교육청에서 주관하는‘경기레인보우메이커 학교’ 에 특성화고로는 유일하게 선정되어 6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경기레인보우메이커 학교’ 에서는 학생이 상상하고 창작활동에 참여해 자기주도성을 함양하고 다른 학생들과 협업과 공유를 통해 창의성과 사회적 관계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한다.

또한, 학교 내 메이커 공간을 구축해 학생들이 미래사회에 필요한 핵심역량인 창의력, 의사소통, 협업능력, 비판적 사고력과 미래기술 변화에 적응력을 기를 수 있는 교육활동이 이뤄진다.

덕영고는 교사, 학생, 기업, 외부전문가로 협의체를 구성해 겨울방학동안 여러지역의 메이커스페이스를 탐방하고 2020년 5월까지 메이커 공간을 구축해 6월부터 로봇, 난타, 프로그래밍, 목공, 크리에이터, 캐릭터 디자인·칠보공예, 북카페 등 7개 영역으로 메이커 교육을 운영한다.

특히, 덕영고는 소프트웨어 분야 특성화고등학교로 경기주니어 콘텐츠학교, 마이크로소프트 쇼케이스 스쿨, 인텔 청소년 인공지능 시범학교 등을 통해 현장전문가 및 기업과 연계한 교육을 학생들에게 제공했다.

여기에 메이커 교육을 더해 특성화고 교육과정의 프로젝트형 수업을 실천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디자인 할 수 있도록 지원하도록 할 예정이다.

이 외에 학생들의 창작활동에 기반을 둔 국제교류활동, 청소년 비즈쿨 등의 프로그램을 메이커 공간에서 진행해 여러 형태의 융합교육이 나타날 수 있도록 운영한다.

덕영고등학교 김정미 교장은 “2019년 징검다리 진로체험 거점학교를 운영해 관내 중학생 1,649명에게 인터넷 쇼핑몰 구축, 드론, 보건, 바리스타, 네일아트 5개의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고 하면서 “올해는 메이커 공간을 활용한 교육도 연계해 지역사회 메이커 교육 확산에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

용인교육지원청 조기주 중등교육지원과장은 “덕영고등학교의 메이커스페이스가 현장 접근성과 즉시성을 높여 학교 간 협력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일익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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