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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아기 판다 '푸바오', 4일부터 바깥 나들이

기사승인 2021.01.08  15: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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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초로 태어난 아기 판다, 방사장 외출 본격 시작

판다월드 아기 판다 푸바오 (사진제공 - 에버랜드)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2021년 신축년 새해를 맞아 1월 4일부터 아기 판다 '푸바오'의 바깥 외출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7월 20일 태어나 판다월드 내부에 마련된 비공개 특별 거처에서 무럭무럭 성장해온 푸바오를 직접 만날 수 있게 된다.

판다월드 아기 판다 푸바오 (사진제공 - 에버랜드)

에버랜드 동물원 측은 태어날 당시 197g에 불과했던 푸바오가 생후 5개월을 넘긴 현재 체중이 약 50배 이상 증가한 10kg을 돌파하고, 최근부터 어미와 떨어져 혼자서도 네 발로 잘 걸어다니는 등 건강하게 성장했다고 판단해 본격적인 외출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판다월드 어미 판다 아이바오와 아기 판다 푸바오 (사진제공 - 에버랜드)

아기 판다 푸바오는 매일 오전 10시 20분부터 오후 3시까지 판다월드 방사장에서 어미 아이바오와 함께 생활할 예정이며, 에버랜드 동물원은 푸바오의 적응 정도를 세심하게 관찰해 방사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절해 나갈 방침이다.

판다월드 어미 판다 아이바오와 아기 판다 푸바오 ;(사진제공 - 에버랜드)

특히 에버랜드는 4일부터 17일까지 매일 소규모 인원이 순차 관람하는 사전예약제를 실시해 코로나19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에 만전을 기해 운영할 예정이다.

송정민 기자 bgg4135@naver.com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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